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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123 at 02/08 와. 작년에 한번 돌아오.. by 미레이유 at 01/28 오오! by Rapax at 11/27 와.. 전체 애니에서 2,3.. by dlnf at 11/18 처음 ELT님 이글루에 온게.. by 빼꼼 at 06/23 오오~.. 축하드려요 .. by 시에리나 at 06/20 정말 오랫만입니다. 아.. by 자유로운 at 06/19 정말 오랜만이시네요. .. by 몬토 at 06/19 아버지& 가장으로 전직.. by 격화 at 06/19 그가 왔다... by 박달사순 at 06/19 잘 살아계셨다니 다행입니다 by 아이지스 at 06/19 엘트님이 살아계셨다니... by 하늘여우 at 06/19 웰컴! 웰컴!! by 이젤론 at 06/19 오랜만에 뵙습니다. 격.. by 무명병사 at 06/19 오랜만이시네요. 혹시 .. by 줄카라 at 06/19 위대한 화석의 귀환.. by NovaStorm at 06/19 자막 왜곡왕 엘트님이 .. by Wish at 06/19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by 사피윳딘 at 01/01 아우그리 보나노~!!! 201.. by 나나카미 at 01/01 2017년이코앞... by ㅇㅇ at 12/28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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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리듬이라고 할지 사이클이라고 할지 하여간에 그런게 좀 심한 편입니다. 감정의 기복... 까지는 아닌데 하여간 바이오리듬 비스무리한 사이클이 있어서 어떤 때는 애니를 줄창 보기만 하다가, 또 어떤 때는 드라마를 이것저것 줄창 보다가, 또 어떤 때는 왜곡의 아이디어가 주루룩 떠올라서 쟁여놓기도 합니다. 근데 이게 최근 2년간 거의 감상모드,로만 작동을 하더군요. 덕분에 여러분이 즐거워하실만한 콘텐츠를 거의 올리지 못한 기분이 듭니다. 게다가 기라성같은 훌륭한 블로그들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져 나온 탓에 작년도 그랬지만 올해도 역시 거의 기대도 하지 않고, TOP100은 투표에 참여하는 것으로 만족하려고 했는데, 적지 않은 분들이 저를 기억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음... 오늘은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가 나쁜 것은 결코 아닌데, 뭐랄까 욕심이 생겼다고 하는 게 좋을지 좀 더 좋은 조건을 점점 따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다른 회사에 면접을 보았는데 제시받은 대우는 나쁘지 않았지만 너무 소규모인데다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어서 이번에는 제 쪽에서 거절하는 모양이 되고 말았습니다. - 언제나 거절 '당하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거절을 해보니 그것도 참 뜨악한 느낌이더군요[...] 덕분에 당분간은 그냥 이대로의 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생활이 나름 안정권에 접어든 이상 즐거운 생각도 더 많이 하고, 여러분이 즐거워하실만한 포스팅도 많이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S. 근데 요즘 이글루스 단속이 너무 심하네요. 열심히 시나리오를 짜서 왜곡포스팅을 올리면 캡쳐가 들어갔다는 이유로 강제비공개조치가 들어가니 김이 탁 새버려요. (포스팅도 아무때나 냅다 올리는게 아니라 나름 시간대를 재고 타이밍을 봐서 올리는데 그걸 엉크려 버리니) 그런데 또 '공지에 따르면 이건 2차창작의 범주다'라고 항의를 하면 또 한 2,3일 지나서 풀어준단 말이죠. 거 참...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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