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쿨을 넘어 2쿨째를 향해가는 '명탐정 코난'의 13번째 극장판입니다.
경시청의 인기 콘텐츠, TMA
엿듣는 코난은 어려서 TMA가 뭔지 모릅니다.
(신이치일때는 10년 전이라 TMA가 없었습니다.)
두둥!
알 수 없는 기대에 술렁이는 경시청.
알 수 없는 의욕에 가득찬 얼빵형사.
알 수 없는 굳은 다짐을 나누는 형제 형사들.
코난이 의심도 무리가 아닙니다.
역시 초딩입니다.
바로 하토리에게 협력을 요구합니다.
.........어이.
하토리의 로망은 심오합니다.
그렇게 남자들은
각자의 로망을 찾아서
길을 나섭니다.
그 와중에
여기 배신자들이 약 어 커플 오브 피플.
그리고 냅다 튑니다.
한편 범인들. 과연 하토리는 '매의 발톱단' 에로동인지를 볼 수 있을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