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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슨 마음으로 그..
by eee at 12/15 후치랑제미니 ㅋㅋㅋ 얼.. by 따뜻한겨울 at 12/15 오호, 올해 크리스마스.. by BC-304 at 12/15 진리의 츤데레포군요. 이.. by 케인 at 12/13 DTB는 안보시나요..ㅜ .. by 스오우 at 12/13 잘 모르겠네요... by 엘트 at 12/09 캐나다 교포 ELT님. .. by 질문 at 12/09 선레드는 니코동에서 보.. by 달광 at 12/08 은근슬쩍 초전자포의 왜.. by 콜드 at 12/08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 by 콜드 at 12/08 그래서 히로인을 츤데레.. by knigft at 12/07 살아계셨군요? by 사이록 at 12/07 츤데레포가 고퀄이된 이.. by excel at 12/07 이제 천체전사로 외곡을.. by 행인 at 12/07 메디컬 전자포~ by 작은늑대 at 12/07 츤데레포의 왜곡을 기다.. by 아피세이아 at 12/07 선레드... 개념작이라.. by 아아 at 12/06 그런데 그나저나 엘교주.. by Joshua77 at 12/06 선레드는 뱀푸님이 짱이.. by 아즈마 at 12/06 간단요리 좋죠. 스파게티.. by 나이트 at 12/06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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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참주축선수전문킬러[...] 채병용 선수는 시즌 시작하고 나서 한달도 되지 않아 사건을 터뜨려 주십니다. 차마 '독하게 맘먹고 노리고' 던졌다고는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그럴 상황도 아니었거니와 그렇게까지 사람이란 존재가 그렇게까지 독해질 수 있을 거라고는 믿고 싶지 않으니까요. 일단은 그저, 상대의 추격의지를 완전히 눌러놓기 위해서 적당히 빈볼(위협구)하나 던지려다가 실수로 공 하나 둘 정도 빠진거라고 믿겠습니다. 8:1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무사 1,2루 찬스가 뭐가 무서워 굳이 빈볼을 던졌어야 했냐는 의문점은.................. .......................................................................................뭐, SK니까요[...] 그리고 박재홍 선수, WBC에서 까방권 얻으신 분은 정근우 선수이신데 과연 님은 뭘 믿고 그리 나대신걸가요. 무릎 이하로 내려오는 시속 100이 될까말까한 원바운드의 변화구가 정말 위협구 내지는 자신을 노리고 들어온 사구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선구안으론 발전하는 현대 야구에서 밥벌어먹고 살기 힘드니 전직을 권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자기애 혹은 자의식 과잉이 중증이라는 결론밖엔. 뭐 250-250 씩이나 하신 분이니 자의식 과잉 좀 있으면 어떻겠습니까마는 적당히 줄이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근데 그렇다고 공필성 코치 상대로 드잡이하는 건 아니죠. 250-250이 아니라 500-500을 한다해도. 아무리 야구장이 인격형성의 장은 아니라고 해도 말이지요. ![]() 참으로 이렇게까지 독해질 수 있구나를 생각하게 됩니다. 조성환 선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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