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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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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해외법인 중 전자레..
by 이것은 at 01/21 드디어 14일 현재 갤넥이 3.. by 엘트 at 01/15 뭐 쓰는 사람들은 씁니다.. by 엘트 at 01/15 전 그냥 한마디로 땡 해.. by H-Modeler at 01/14 음, 근데 Koodo나 Wi.. by H-Modeler at 01/14 조만간 3나온다는 소식이.. by TYPESUN at 01/06 지르시는겁니까? 부왘!! by KrenT at 01/06 오오 설마 지르시는 겁.. by 아즈마 at 01/06 버라이즌으로 출시된 날.. by kkendd at 01/06 갤넥에 매료되시는 분들.. by 창천 at 01/06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 by 지조자 at 01/06 저도 마침 갤럭시 넥서스.. by 지조자 at 01/06 실제로 보면 멋지더군요... by 에스테 at 01/06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받.. by 별사탕 at 01/05 새해 복많이 받으세용@@.. by 므오므 at 01/03 새해복 많이받으세유~~ .. by TYPESUN at 12/31 복많이 받으세용~~~ by 콜드 at 12/31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by SCV君 at 12/31 폴리모프체 급희망입니다.. by Niveus at 12/31 아, 아무르타트!! by 아즈마 at 12/31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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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에는 Telus, Rogers, Bell의 세가지 메이저 통신사가 있습니다만 지금껏 갤럭시 넥서스는 Bell에서만 나오고 제가 쓰는 Telus 에서는 여지껏 갤스2 정도가 최신폰이었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갤럭시 넥서스가 떴네요(빵또아 포함) 이것으로 내년에 폰을 바꾸게 되면 확실히 고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직 coming soon이라 가격은 나오지 않았지만 그저 좀 만만한 가격으로만 나와주길. 만약 내년 초에 아이폰5가 나온다면 둘 중에서 하나로 고르게 될 것 같습니다... 아아... 갤탭10.1 구입에 이어서 갤넥이라니... 점점 삼성의 노예가 되어가는구나...(정현욱??) ㄴ야, 지금 우규민 나오냐? ![]() 아, 그래. 하늘을 봐야지. 나는 고개를 들어올려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며칠 동안 눈을 내리퍼붇고 난 뒤 지친 것처럼 게으르게 흐르는 회은빛 구름들의 모습이 한가롭다. 구름의 단말마는 소리도 없다. 갈라진 구름들의 긴 틈 사이로 블랙 드래곤의 거체가 고정되어 있었다. 거칠 것 없는 하늘을 흐르고 있던 구름들이 아무르타트에 부딪히자 마치 짜증을 부리듯 그녀의 날개를 휘감아돌았다. 그러나 아무르타트는 꼼짝도 하지 않고서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이리저리 흩어지는 구름들의 흐름 때문에 아무르타트의 전체 모습을 확인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녀는 드러난 모습만으로도 하늘의 상당 부분을 가리고 있었다. 어떤 횃불을 가져다 비춘다고 해도 그 반사광을 얻기 어려울 것처럼 새카만 날개는 놀랍게도 네 개. 그 날개의 폭은 엄청났지만 그 길이는 더욱 엄청나서 저 몸을 지탱하는 날개치고는 가늘다고느껴질 정도였다. 그래서 아무르타트의 모습은 긴 목과 긴 꼬리를 더해서 마치 수레바퀴처럼 보였다. 바큇살이 여섯 개인 수레바퀴. - 이영도 作 '드래곤라자' 2012년은 흑룡의 해라지요? 여러분 모두에게도 용기와 비상, 그리고 희망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첫 꿈에는 아무르타트가 튀어나와서 산성 브레스를 팍팍! 뿜어주는 것도 괜찮겠네요. 아니면 폴리모프한 모습(리타?)을 보는 것도 좋겠지요. 모두들 Happy new Year!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또 한번 북한 관련 이야기입니다. 다행히도(?) 저는 South Korea에서 왔으며 김정일이 죽었다고 울지는 않았다[..]는 점을 확실히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점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엔 다른 사람 (예전에 한번 등장했던 앱등이 친구) 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앱등: 어이, TV를 보는데 말야. 엘트: 응? 앱등: 김정일이 죽었다고 북한 사람들이 통곡을 하더군. 이해가 가지 않아. 엘트: 아, 그야 그렇겠지... 앱등: 그 친구들은 김정일이 최악의 독재자라는 걸 모르는 건가? 엘트: 오... 뭐 개중에는 위에서 시키니까 눈치보여서 우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야 모르지) 그들은 김정일이 최고의 지도자라고 교육을 받았다네. 세뇌라고 할까? 앱등: 아니, 그게 가능한가? 외국이랑 조금만 비교해보면 알 수 있잖아? 엘트: (이 녀석, 하나도 모르는 군. 어떻게 하지 않으면...) 그야 모든 정보가 통제되어 있으니까... 언론부터가.... 그리고 그 사람들 컴퓨터도 없어. 앱등: ?? 이해가 가지 않아. 언론이 통제되고, 컴퓨터가 없다면 iPAD로 보면 되잖아? ![]() ![]() 이녀석, 대체 어디에서부터 설명을 해야 하는거지??? 어제 퇴근길에 김씨조선의 두번째 왕이 오늘은 별 다른 생각없이 출근을 했습니다만 (아, 지금 원화로 돈 바꿔놓으면 환율은 좋겠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사람들이 묻더군요. "너가 South Korea에서 왔던가? North Korea에서 왔던가?" .........South라고 내가 입사이후로 몇번 말했던거 같은데[...] 뭐, 그 사람들 입장에서도 만약 제가 North라면 꽤나 뻘쭘한 질문이 될테니 돌다리도 두드려본다는 기분으로 물어봤겠지만요. 그런데 그 질문에 "South" 라고 대답하자 한 놈이 다가와서. 매우 그.윽.하.고. 따.뜻.한. 눈빛으로. "힘들지? 기운내. 어제 많이 울었어?" (아마도 북한 주민들 통곡하는 모습을 CNN에서 보고 온 듯) ![]() ![]() 제왕병걸린 돼지가 폐사했는데 대체 왜 내가 우는 거냐 이 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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